[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SBS '일요일이 좋다' 2부 '영웅호걸'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한 '영웅호걸'은 6.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5.8%보다 0.7%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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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웅호걸'에서는 12명 멤버들의 민낯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카메라에 노출된 이들은 침 흘리는 원초적인 모습부터 부은 얼굴까지 다소 충격적인 모습들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1부 '뜨거운 형제들'은 8.3%, KBS2 '해피선데이'는 19%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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