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하오란, 폐지회수센터 추가인수로 3분기 성장성↑<한화證>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화증권은 5일 이달 중순 폐지회수센터 4개 추가 인수를 확정한 차이나하오란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했다.
이다솔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8개의 신규 폐지회수센터 인수를 통해 연간 150만톤수준의 폐지처리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달 중순 추가로 폐지회수센터 4개를 인수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달말부터 4새 폐지회수센터 매출액이 인식돼 3분기 성장성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차이나하오란은 2분기에 838억원(+33.6%QoQ, +108.6%YoY)의 매출액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53억원(+42.5%QoQ, +61.1%YoY)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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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널리스트는 "올해 예상 PER 5.9배 수준으로 향후 3년간 매출액이 CAGR 45.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지나치게 낮은 수준이"이라며 "지속적인 M&A를 통한 외형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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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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