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3분기 최대 실적 전망..주가 반등 기회 '매수'<한국證>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증권은 4일 LS에 대해 2분기 실적에 대한 실망감으로 주가 조정을 받았지만 하반기 다양한 호재를 기반으로 주가가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3만원을 유지했다.
최문선 한국증권 애널리스트는 "LS는 2분기 실적은 저조하지만 실질적인 자회사의 사업내용이 양호하고 하반기 호재가 다양하다"며 "현주가대비 37%의 상승여력이 있다"며 고 말했다.
LS는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각각 26.2%와 30% 하회했다. 자회사의 순이익이 1분기보다 감소했기 때문이다. 4개 자회사의 합산 순이익이 1분기 1,039억원에서 2분기에는 692억원으로 33.4% 줄었다.
그러나 3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LS니꼬동의 경우 원재료 매입에 사용된 usance 관련 외환평가손실이 3분기에 환입돼 순이익이 2분기 225억원에서 3분기 720억원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LS전선의 자회사인 Superior Essex는 3분기부터 구조조정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LS전선의 순이익도 증가할 것이라고 한국증권은 밝혔다.
원ㆍ달러 환율 하락도 호재로 판단했다. 3분기에는 외화환산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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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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