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FT투어 드라이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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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에서 FT투어 드라이버(사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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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미켈슨(미국)과 어니 엘스(남아공) 등이 사용 중인 최상급자용 모델이다. 440cc의 비교적 작은 헤드 디자인에 주조 티타늄과 카본, 알루미늄, 주철 등의 소재가 결합돼 최적의 성능과 타구감에 초점을 맞췄다.


넓은 스위트 에어리어로 정확도를, 적절한 무게 중심 배분으로 스윙 시 안정감을 높였다. 디아마나와 롬박스 등 프리미엄 샤프트를 선택해서 장착할 수 있다. 85만원. (02)3218-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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