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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중고가 50% 보장 할부프로그램 연장 실시

최종수정 2010.08.02 09:45 기사입력 2010.08.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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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8월 한 달간 자사의 대표 패밀리세단, 뉴 알티마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뉴 알티마 50/50 쿨 바캉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은 수입차 업계 최초로 선보인 중고가 50% 보장 할부 프로그램과 휴가비 및 취득세 지원으로 고객의 초기 부담금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중고가 50% 보장 할부프로그램은 이달까지 연장 실시되며 차량 구입 시 차 값의 50%에 대해서만 할부금을 납입하고 만기 후 잔액을 일시 납부하거나 할부 연장, 중고차로 반납할 수 있다. 차량 구입 후 3년 뒤의 중고차 가격을 신차 가격의 50%까지 보장하는 것으로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서 이례적인 프로그램. 여기에 여름 휴가비(50만원 주유권)와 취득세 2%까지 지원한다.

금융 프로모션 외에도 전시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다채로운 소비자 이벤트가 진행된다. 8월 한 달간 닛산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하는 고객에게는 고급 스포츠 물병이 선물로 제공된다. 네이트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15일부터 '닛산을 찍어라' 이벤트가 시작된다.

이번 '뉴 알티마 50/50 쿨 바캉스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한국닛산 공식 전시장 또는 고객지원센터(080-010-2323), 자사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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