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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女월드컵 대표팀 선전에 "자랑스럽다" 축전

최종수정 2010.08.02 09:31 기사입력 2010.08.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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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이명박 대통령은 1일 2010 FIFA U-20 여자월드컵에서 한국축구 사상 최초로 FIFA 주관 국제대회 3위에 오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게 축전을 보냈다.

이 대통령은 축전에서 "월드컵 3위의 영광을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격려하고 "그라운드를 거침없이 질주하며, 골문을 향해 침착하게 슛을 성공시키는 선수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대한민국의 힘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치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선수단 여러분은 대한민국 축구의 새 역사를 썼으며, 대한민국 국민은 여러분의 세계 정상을 향한 꿈을 힘차게 응원할 것"이라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성곤 기자 sk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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