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중소 제조사와 공동으로 PB브랜드 강화에 나섰다.


28일 11번가에 따르면 공동 PB브랜드 '11&'은 기존 유통사의 PB와 달리 제조사 고유의 브랜드 명을 그대로 유지, 상품명을 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11& 제조사 브랜드명'으로 표기함으로써 제조사 브랜드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이 공동브랜드 상품을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했다.


8월 중 '11번가 공동브랜드 전용관'을 개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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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상품은 쌀, 휴지, 세제, 장난감, 유아용품, 매트리스 등 32종의 리빙상품을 시작으로 올해 전체 제품군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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