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1~14일 열리는 체전, 전문가 등 점검반 만들어 시설물 안전조사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다음 달 11~14일 대전서 열리는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가장 안전하고 성공적인 체전으로 만들기위해 대전시가 28일부터 특별안전점검에 나섰다.


시는 올 상반기에 1단계 ‘사전안전점검’으로 체전관련시설과 숙박업소,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보완을 마쳤고 건물관계자에 대한 안전사고예방교육도 했다.

안전점검에선 33개 종목, 46개 경기장을 대상으로 대전시 전문기술직공무원, 유관기관과 민간기술자문단 등 전문가들과 함께 점검반을 만들었다.


특별안전점검은 시설물의 안전성, 전기·기계·가스시설의 적정성 등을 점검한다. 재난 발생 위험요인이 높은 시설은 안전조치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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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관계자는 “우리나라 신중심도시 대전서 전국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최상의 실력을 발휘 할 수 있게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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