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민 기자] 가수 신혜성이 대만에서 팬미팅을 갖고 2000여명의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혜성은 지난 25일 오후 7시 30분 대만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린 '2010 신혜성 라이브 뮤직 쇼 인 아시아'에서 대만 팬들과 조우한 것.

이날 신혜성은 '그대라서' 등 8곡의 히트곡을 열창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팬미팅에는 9세부터 60세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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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은 "작년 팬 미팅 때 대만 팬 분들께서 큰 환영을 해주셔서 꼭 대만에 다시 오고 싶었다.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팬 미팅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혜성은 상해, 대만에 이어 8월 초 태국에서도 팬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김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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