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자산운용은 여의도 미래에셋빌딩에서 여름방학 동안 진행되는 제 8회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이 출정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발된 총 900명의 학생들은 6회에 걸쳐 3박 4일 일정으로 상해를 방문, 엑스포 관람, 기업 및 유명대학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지며 글로벌리더로의 역량을 다지게 된다.

미래에셋 글로벌리더대장정 프로그램은 '미래에셋 우리아이펀드' 가입자중 초등학교 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이 프로그램은 2006년 시행 이래로 총 4,000여명이 넘는 학생들을 선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아이 펀드'의 운용 보수 및 판매보수의 15%를 적립해 조성된 '청소년금융기금'으로 진행되며, 이 기금을 통해 어린이 및 청소년의 건전한 경제, 금융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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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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