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6,0";$no="20100726093636368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CJ GLS는 10번째 고가하부터미널인 복정터미널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복정 고가하부터미널은 2115㎡(640평)의 부지에 하루 5000 박스의 택배 물량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서울 강남권의 배송 물량을 처리하게 될 예정이다
고가하부터미널은 지난 2007년 4월부터 CJ GLS와 한국도로공사가 함께 '고속도로 고가하부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현재 전국에서 발생하는 CJ GLS 택배 물동량 중 15% 가량이 고가하부터미널을 통해 처리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도로공사는 방치돼 있던 고가하부 부지의 불법전용을 방지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CJ GLS는 도심권 내부에 택배터미널을 구축해 고객에게 보다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장기적인 운영을 통해 택배터미널 부지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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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LS 인프라팀 김한규 팀장은 "고가하부터미널은 공공기관의 유휴부지 활용으로 터미널 임차비용을 절감하고 배송 시간을 단축시켜 고객서비스를 향상시킨,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간의 모범적인 윈윈(WIN-WIN)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한국도로공사의 인프라와 CJ GLS의 물류노하우를 활용해 꾸준히 개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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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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