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0.70~111.00, GDP 경계감으로 변동성 심화 가능
유진선물 : 110.75~111.05, 10개월여 만에 만난 먹구름과 무시할 수 없는 수급
우리선물 : 110.75~111.00, 外人 눈치보기 장세 지속
NH선물 : 미발표
현대선물 : 110.75~110.95, 위험자산 선호 및 주중 경제지표 발표 경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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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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