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2, 지상 18층 전용 125㎡(37.8평) 규모 178가구로 9월 분양 예정...바로 옆에 판교역사 개통 준비
$pos="C";$title="";$txt="판교 한 복판인 C1-1 블록(판교역사와 동양엔파트 사이)에 호반건설이 건립하는 주상복합이 분양 준비에 들어갔다. 현장에 펜스 공사가 시작돼 인부들이 움직이고 있다.";$size="550,412,0";$no="20100724182049851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판교 한 복판인 판교역사 부근에 호반건설이 짓는 주상복합 분양이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다.
24일 오전 11시 경. 내년 하반기 개통될 판교역사와 동양엔파트 사이 '판교 호반 주상복합(가칭)' 건설현장.
인부 4명이 포크레인을 이용해 펜스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부지에는 이미 펜스를 칠 공사를 진행해 터파기 공사를 준비하는 것으로 보였다.
최근 성남시로부터 건축 허가를 받은 호반 주상복합은 지하2, 지상 18층 1개 동 주상복합으로 전용 125㎡(37.8평) 178가구.
특히 동판교 핵심부인 C1-1 블록에 들어설 주상복합으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 가운데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주변 시세보다 낮을 것으로 보여 청약 상황이 주목된다.
회사 관계자는 "아직 분양가 등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판교 호반 주상복합은 준공 시점에서 판교역사가 개통돼 강남역과 20여분에 닿을 수 있는 요지.
한편 인근 대우푸르지오도 한창 건축중인 가운데 건너편 알파돔 부지도 펜스가 처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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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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