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채선물이 장막판 외국인 순매수 유입으로 상승반전했다. 외인은 밀릴것 같으면 먼저 팔아 씨드머니를 마련하고 밀리면 조금씩 계속 받치고 있다. 반대세력이 지쳐서 꺾으면 그때 다시 매수하는 모습이다. 숏만 조바심내는 형국이다.” 23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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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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