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장서희가 영화 ‘사물의 비밀’을 통해 스크린으로 컴백한다.


영화 ‘사물의 비밀’은 영국 국립영화학교를 졸업하고 영화 '노팅힐'제작과정에 참여 한 바있는 신예 여성감독 이영미 감독이 영화사 '필름프론트'에서 창립작으로 제작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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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어느 날 다가온 매혹적인 청년에 대한 30대 후반 여자의 사랑을 솔직하고 독특한 시선으로 보여주는 멜로물로 올 가을 크랭크인해 겨울에 개봉할 예정이다.


장서희는 이 영화에서 지적이며 매혹적인 여주인공을 맡아 스크린을 통해 그의 또 다른 매력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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