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최근 해외 매출처 다각화를 통해 증권사로 부터 호평받고 있는 케이비티가 삼성카드 스마트카드관리시스템을 구축키로 하면서 오름세다.
23일 오후 1시32분 케이비티는 전일 대비 400원(3.19%) 오른 1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솔로몬투자증권은 이날 케이비티가 최근 캐나다에 총 70만장 규모의 금융스마트카드를 공급키로 한 것에 대해 긍정적이라며 성장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케이비티는 또 삼성카드에 스마트카드관리시스템인 SCMS 및 OTA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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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국내 스마트카드향 신용카드 및 은행카드가 약 1억1000만매 정도 발급됐다"며 "각 카드사 및 은행에서 이미 발급된 스마트카드를 관리할 SCMS시스템과 OTA 시스템 구축이 절실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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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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