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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데니안, 현우, 여욱환이 터프한 '짐승남'으로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쎄씨'(CeCi) 8월호에 거친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니안, 현우, 여욱환은 이번 화보에서 낡은 폐건물을 배경으로 평소 작품을 통해 선보였던 깔끔하고 댄디한 이미지를 탈피해 강렬하면서도 역동적인 동작,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을 발휘, 거친 매력의 '짐승남'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또 세 사람은 빈티지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매력까지 발산,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쎄씨' 관계자는 "이번 화보 촬영은 데니안, 현우, 여욱환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즐거운 경험이었다. 세 사람은 쏟아지는 비에도 조금의 불평 없이 야외 촬영에 나섰는데, 오히려 좋은 컨셉이 나오겠다며 열심히 촬영에 임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돋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대기 중에는 서로 장난을 치다가도 촬영에 들어가면 어느새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발휘하는 등 환상의 호흡을 펼치며 시종일관 만족스러운 컷을 만들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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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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