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연극 페스티벌 '무대가좋다'의 두 번째 작품 연극 '클로져'가 1차 티져 포스터 공개에 이어 최종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문근영의 첫 연극 도전작으로 화제가 된 연극 '클로져'는 네 명의 남녀가 서로 우연히 만나고, 운명적으로 사랑하고, 또 상처를 입히면서 자신의 욕망과 집착 등 복잡하고도 미묘한 감정을 표출해내는 과정을 상황의 코믹함을 섞어 적나라하면서도 감각적으로 조명한 연극이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연극 연습을 하며 '스타 문근영'이 아닌 '사람 문근영'으로 살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밝힌 그녀는 다음 주 공연 오픈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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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엄기준, 최광일, 배성우, 진경, 박수민, 신다은, 이재호 등이 참여하는 연극 '클로져'는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두 달여간 공연된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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