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우정사업본부가 22일부터 열흘간 충남 보령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우편업무와 금융업무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이동우체국을 운영한다. 21일 오전 서울 중앙우체국 앞에서 우체국 직원들과 도우미들이 이동우체국을 선보이고 있다.

AD



이재문 기자 moo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