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통안채 입찰 수요도 강했다. 시장이 잘 밀리지 않으니 매수가 꾸준히 들어오면서 시장이 강세반전한것 같다. 외국인도 선물시장에서 2000계약가량 순매도에서 매수로 반전한것도 영향이 커 보인다.” 21일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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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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