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 KBS2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을 경신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전국시청률 35.3%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34.1%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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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왕 김탁구'는 윤시윤, 주원 등 주연 배우들의 당찬 연기와 전광렬 전인화 정성모 등 중견 배우들의 안정감 있는 연기가 적절히 버무려지며 연일 호평받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MBC '로드 넘버 원'은 6.9%, SBS '나쁜남자'는 6.4%를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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