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아이피에스는 삼성전자에 70억5000만원 상당의 태양광전지 제조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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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4.8%를 차지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9월1일까지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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