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SK미소금융재단은 경제적 자립이 어려운 1t 이하 용달화물차 사업자용 대출 상품을 15일 출시했다.


SK미소금융은 지난 6월 30일 서울용달협회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용달차 구입자금이 필요한 용달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2000만원 한도 내에서, 대출기간 5년 이내, 기본 금리 4.5% 이내 조건으로 대출을 실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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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미소금융은 이를 위해 용달사업자를 위한 특화점 성격의 SK미소금융 5호 지역점인 송파지점을 개설하고, 15일부터 대출업무를 시작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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