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신한금융그룹 사장단이 '통합 녹색경영시스템' 구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녹색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좌측부터 캐피탈 한도희사장, 금융투자 이휴원사장, 신한은행 이백순 행장, 에코프론티어 정해봉 대표, 신한금융지주 신상훈 사장, 카드 이재우 사장, 생명 서진원 사장, 자산운용 최방길 사장)";$size="550,366,0";$no="20100714111756372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신한금융지주가 그룹차원의 '통합 녹색경영시스템'을 연내에 구축한다. 이를 위해 선진화된 프로그램을 도입과 글로벌 수준의 녹색경영 체제를 수립할 계획이다.
이번 '통합 녹색경영시스템'이 구축되면 신한지주는 국제적 기준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 등을 검증 받게 된다. 검증결과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및 사회책임보고서(CSR) 등에 온실가스 배출량과 기후변화 대응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녹색경영은 최근 탄소배출로 인한 환경문제가 전세계적으로 심각하게 부각되면서 선진국에서부터 움직임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도 녹색 경영을 통해 탄소배출을 의무적으로 감소시켜야 할 상황이다.
신한지주는 2008년부터 자발적으로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에 참여해 오고 있다. 내년부터는 제3자 검증을 통해 객관적으로 정보의 신뢰성을 확보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통합 녹색경영시스템'을 통해 그룹사들의 본점, 전산센터, 영업점, 연수원 등 1300여개 건물과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양을 측정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온실가스 측정과 그린빌딩, 에너지 효율화, 그린IT, 신재생 에너지 투자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시키기 위한 활동을 강화,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민진 기자 asiakmj@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