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구글이 중국내 인터넷사업허가 갱신에 성공했다.


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구글은 중국 당국이 인터넷영업허가 갱신요청을 받아들였다.

구글 관계자는 "중국 내 사용자들에게 우리 검색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구글은 중국 당국의 반대를 의식해 지난달 중국 사이트 검색시 홍콩사이트로의 자동우회 서비스를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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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3억8400만명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전체 인구보다도 많은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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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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