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대만 정부가 9월중으로 대만내 보험사들이 중국 주식 및 채권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중국와 대만은 지난 달 양국의 시장에 투자를 확대하게끔 하는 동의안에 서명했다.

대만 금융감독당국 보험담당 사무총장은 이 안을 실행하기 위해 행정원과 국회 등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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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과 중국은 지난달 29일 양국간 관세를 경감하고 은행과 증권, 보험을 포함한 서비스를 연계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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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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