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유니드가 2분기를 비롯해 향후 호실적이 전망되며 현재 주가가 절대 저평가 수준이라는 증권사 평가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8일 오전 9시13분 현재 유니드는 전거래일 대비 2050원(4.85%) 오른 4만4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박영훈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유니드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1.3% 증가한 195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염화칼륨의 수입가격에 비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제품가격으로 스프레드가 확대되고 있으며, 수출량 역시 사상 최고 수준을 경신하고 있어 마진의 절대규모 자체가 커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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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재 주가 수준은 올해 주당순이익(EPS)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4.2배로 절대 저평가 수준이며 독점적인 사업지위와 우수한 해외자회사 보유, 그리고 풍부한 자산가치에 대해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실적 모멘텀 하나만으로도 비중을 늘려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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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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