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누리엘 루비니";$txt="누리엘 루비니 교수";$size="136,194,0";$no="20100616063833114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닥터둠'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사진)가 미국과 유럽 경제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다시 한 번 내놨다.
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루비니 교수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유럽·일본·중국 등에서 나타나고 있는 모든 것이 경기가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 근거로 지난주 미국에서 발표된 고용 지표가 매우 '취약한 수준'이었다는 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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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현지시간) 발표된 6월 비농업고용자수는 12만5000명 줄어들며 올 들어 처음으로 감소했다. 또한 같은 기간 3월과 4월에 20만명 가량 증가했던 민간고용자수 역시 시장 예상치 11만명에 크게 못 미치는 8만3000명 증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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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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