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대유신소재가 현대차 부품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으로 급등세다.


2일 오전 9시19분 현재 대유신소재는 전일대비 260원(12.04%) 오른 2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유신소재는 이날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되는 현대차 싼타페 후속 모델의 스티어링 휠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타페의 후속 모델은 내년 12월 양산을 시작으로 6년간 90만대가 생산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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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번 공급계약으로 연간 54억원, 총 323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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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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