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중국에서는 아이폰4가 벌써 출시됐다. 물론 짝퉁이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어폰(Air Phone) NO4로 명명된 휴대폰 사진이 중국의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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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의 하드웨어 디자인을 본딴 것은 물론 사파리나 메일, 게임, 사운드에다 영상통화기능인 페이스타임 아이콘까지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각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는 불분명하다. 가격은 100달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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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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