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pos="L";$title="";$txt="";$size="300,225,0";$no="201006280832283079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녹십자생명은 내달 1일부터 공적 노인장기요양보험을 보완할 수 있는 장기간병보험 '무배당 그린케어장기간병보험'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상품은 노인장기요양제도에서 자기부담금을 해소 할 수 있는 보충형 보험이다.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면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으로 장기요양자금 2000만원을 지급한다.
간병연금특약 3000만원에 가입하면 매월 보험금을 30만원씩 최고 120회씩 지급해 준다.
또 장기요양상태(Long Term Care, LTC)로 판정되면 이후 보험료가 납입면제되며, 종신사망보장특약 가입시 사망보험금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입원특약, 실손의료비특약, 재해치료비 특약 등 다양한 특약이 마련되어 있으며 가입자에 한해 녹십자생명의 특화서비스인 헬스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가입연령은 20세부터 70세까지며, 가입한도는 주계약 500만원에서 1500만원까지다. 단 그린케어간병연금특약은 5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를 자동이체 납입할 경우 2회 이후 보험료부터 1.0%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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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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