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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우루과이에 막혀 8강 꿈이 좌절된 허정무호가 파워랭킹에서도 급락했다.
영국의 스포츠전문매체 스포팅라이프는 26일(한국시간) 한국과 우루과이의 16강전이 끝난 후 2010 남아공월드컵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이날 업데이트된 파워랭킹에서 16위를 기록했다. 지난 23일 나이지리아와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뒤 8위를 기록했던 한국은 8강 좌절로 8계단이나 떨어졌다.
스포팅라이프는 "한국은 우루과이에 맞서 엄청난 투지를 보였지만 1-2로 패했다. B조 2위로 마친 채 16강에 진출한 걸로 만족해야 했다"고 분석했다.
이날 한국을 꺾고 8강에 진출한 우루과이는 포르투갈, 미국, 잉글랜드를 제치고 6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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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수아레스가 두 골을 넣으며 한국을 2-1로 이겼다"고 소개한 뒤 "하지만 4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더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꼬집었다.
1위는 여전히 아르헨티나가 지키고 있고 네덜란드, 브라질, 스페인이 그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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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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