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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재외동포학생과 해외입양인 90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와 모국의 발전상의 체험하는 모국방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모국방문연수는 교과부 소속기관인 국립국제교육원 주관으로 6~8월 중에 10개 대학에서 약 7일 동안 각각의 테마를 가지고 진행 된다. 연수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 한국역사 이해, 학생교류, 홈스테이, 전통문화 체험, 한국대표 산업시설 견학, 역사유적지 답사, 한국유학정보 제공, 대학 방문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연수생은 올해 4~5월 중에 89개 재외공관을 통해 동포사회에서 추천받아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됐으며 연수에 참가하는 모든 학생들의 항공료와 참가비 전액은 정부가 부담한다.
교과부 송기동 국제협력국장은 "해외의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모국방문연수는 모국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자부심을 갖게 하고 이들이 글로벌 시대에 우리의 중요한 국외인적자원으로 개발·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과부의 모국방문연수는 광복 6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06년부터 추진돼 온 사업으로 이를 통해 지난 4년간 총 3808명의 재외동포 학생들이 우리나라를 찾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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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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