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김석 삼성자산운용 사장이 미소금융 일일 서포터즈로 나섰다.


김 사장은 24일 이순동 삼성미소금융재단 이사장과 함께 충청남도 아산시내에 위치한 온양전통시장에서 미소금융 일일 서포터즈로 활동했다.

그는 미소금융 홍보 어깨띠를 두른채 시장을 돌며 미소금융 대출 자격 및 조건, 지점 위치 등이 기재된 안내장을 배포하고 가두 홍보를 했다. 또한 수혜점포 상인들을 방문하여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수혜점포를 방문한 김 사장은 "경제적 지원, 창업아이템 등 삼성미소금융은 상인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지원책을 마련 중이며 앞으로 더욱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미소금융재단은 서민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저소득, 저신용 금융소외 계층을 지원해 자립할 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지원한다. 2009년 12월 수원본점 및 경기지점을 오픈한데 이어 전주, 경산, 목포, 아산 등으로 지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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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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