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정부가 올 GDP를 5.8% 성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다만 시장에서는 이는 5%대 후반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이 충격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상황이다. 시장움직임도 없어보인다.” 24일 복수의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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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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