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스투포토]염정아 '오랜만에 미스코리아 포즈!'";$txt="";$size="504,1179,0";$no="200807231534276806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영화 '선생 김봉두'의 장규성 감독이 배우 염정아와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장규성 감독은 21일 오후 방송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지방에서 '여선생VS여제자'를 찍은 적이 있는데 문득 '배우와 친해져야 연출하는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당시 모든 스태프와 출연자들이 모텔생활을 하고 있었다. 친해지자는 생각에 염정아에게 전화를 걸어 '어디 있느냐'고 물었더니 방에 있다고 하길래 얘기나 할까 하고 찾아 갔다"며 "하지만 막상 방에 들어가니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시 어색한 상황을 설명,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장감독은 또 "너무 어색해 찜질방을 가자고 제의했는데 역시 어색하더라"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규성 감독외에도 장항준, 양익준 감독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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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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