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KBS 납량 미니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 출연진이 드라마 대박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고사를 지냈다.


KBS 드라마 관계자는 "촬영이 한 달째를 넘어선 구미호팀은 최근 프로그램 특성상 와이어 액션과 수중촬영 등 사고 위험도가 높은 촬영들이 많아 촬영기간 중 무사고를 위해 고사를 지내게 됐다" 고 21일 전했다.

고사가 열린 18일에는 극 중 서신애(초옥 역)의 병 치료를 위해 천호진(박수무당 만신역)이 굿을 하는 장면을 위해 섭외된 무속인들도 고사에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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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 역을 맡은 한은정은 "지금까지 구미호 이야기와 전혀 다른 스릴 넘치고 박진감 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 시청자들에게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며 작품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알려진 구미호 설화의 뒷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7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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