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서울 용산구 효창 4구역 조감도";$size="550,388,0";$no="201006201703592801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쌍용건설(사장 김병호)이 효창 4구역 재개발사업 총회에서 기존 시공사인 롯데건설을 물리치고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재개발 사업은 2005년 당시 롯데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하지만 본계약 과정에서 공사비 추가 상승과 주유소 관련 소송 등의 문제로 조합이 해산됐고, 지난 4월 조합설립인가를 다시 받으면서 시공사를 재선정하게 됐다.
이 지역은 용산구 효창동 117-1번지 일대 1만14.6㎡ 부지에 전용면적 기준 ▲ 59A㎡ 16가구 ▲ 59B㎡ 31가구 ▲ 84A㎡ 57가구 ▲ 84B㎡ 28가구 ▲ 84C㎡ 12가구 ▲ 116㎡ 34가구 등 지하 2층~지상 17층 3개동 총 178가구 규모다.
인근에는 서울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앞역과 용산구청, 효창공원 등이 가깝다. 2011년 말 착공해 2013년 하반기께 완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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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관계자는 “경희궁의 아침, 도곡 렉슬, 잠실 시영 등 초대형 재개발, 재건축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공사비, 이주비 등을 조합원들이 선호할 수 있는 사업조건을 제안한 것이 이번 수주의 원동력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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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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