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대진디엠피(대표 박창식)는 여의도 대우증권 본사 사옥에 5억원 규모로 LED조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4개층 조명 설치가 완료됐으며, 양사는 전 건물 조명을 LED로 교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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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식 대표는 "공공 기관의 발주에만 의존하던 LED조명이 최근 들어 여러 민간 기관에서도 문의 및 설치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LED 조명 시장에서 선도기업으로 입지를 굳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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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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