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선물환 규제에 대한 부담감을 어느정도 덜었다. 롤오버에 가장 신경쓰는 분위기로 9월물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현물 대차매도 차익거래도 다시 늘어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국고3년 경과물 9-4에 대한 매도가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부는 9월물 저평 부담 때문에 현물로 털어내고 있다.” 14일 제2금융권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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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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