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2010 남아공월드컵 개막전인 남아공과 멕시코가 팽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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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11일(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월드컵 개막전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34분 마르케스(바르셀로나)의 동점골로 1-1 균형을 맞췄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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