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250,0";$no="20100608184036110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8일부터 11일까지 여의도 본점으로 개발도상국 차관담당 공무원을 초청, 우리 정부의 차관인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소개하고 차관도입 정책 등을 토론하는 '제14차 EDCF 워크숍'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캄보디아, 라오스, 스리랑카 등 8개 개도국과 미주개발은행(IDB)에서 9명의 차관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우리 정부의 EDCF 지원제도 및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개발도상국의 차관도입 정책과 원조의 효과성 등을 주제로 토론도 진행할 예정이다.
EDCF는 개발도상국의 산업발전 및 경제안정을 지원하고 개발도상국과의 상호 경제협력을 증진할 목적으로 1987년 설립된 정부기금이다. 개발도상국이 추진하는 경제ㆍ사회 개발사업에 대해 장기 저리의 차관자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지난 5월까지 47개국 234개 사업에 대하여 6조1590억원이 지원됐다.
EDCF는 개발도상국의 경제ㆍ사회 개발 지원뿐 아니라 우리나라와의 경제협력 강화를 통한 우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도 기여해오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민진 기자 asiakmj@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