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김영환";$txt="";$size="160,200,0";$no="200910290843554874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18대 후반기 국회 지식경제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영환(민주당.3선) 위원장은 8일 산업간 불균형 해소 및 대기업과 중시기업의 동반성장, 골목경제 활성화 등 지경위원장으로서 정부의 합리적인 경제성장 정책에 대해서는 함께 해나가겠지만, 국회의 역할인 견제와 균형의 감시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상임위원장단 선출 직후 보도자료를 내고 "지경위가 우리나라 실물 경제와 직결되어 있는 만큼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은데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우리나라의 경제 도약을 위해서는 기존 제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 해줌과 동시에 IT, BT, NT, ET, CT, ST 등 첨단기술산업의 육성, 생태와 환경을 염두에 둔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육성이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위해 일시적인 지원정책이 아니라 시장을 조성하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근본적인 소프트웨어 산업 지원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과학기술부 장관을 지낸 3선(15, 16, 18대) 의원으로 연세대 재학 시절 긴급조치 위반으로 2년간 감옥 생활을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단독]"헉, 달걀프라이·김치전 부쳐 먹었는데 식...
15대 총선에서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과 함께 정계에 입문한 그는 16대 국회의원 시절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신임을 얻어 최연소 과학기술부 장관을 지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달중 기자 dal@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