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 회원국 대표단 100여명 참가해 해양분야 문제 토론 나서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서태평양지역의 해양과학분야 주요 정책입안자 및 전문가들이 2012년 한국에서 한자리에 모인다.
국토해양부는 8일 유네스코 산하의 '정부간해양학위원회 서태평양 지역위원회(IOC WESTPAC)' 제 9차 총회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2012년 5월에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중국, 일본, 미국, 영국, 호주 등 20개 회원국의 정부 대표단 100여명이 참가해 적조, 원격 탐사, 해양자료관리, 연안 관리 등 지구온난화에 따른 해양분야의 다양한 문제들을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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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관계자는 "제9차 총회를 여수 세계박람회와 연계해 개최함으로써 회원국들에게 박람회 참가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나라 해양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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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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