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라저축은행은 분당지점 이전을 기념해 14개월 기준 연 4.6%의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특판 금리는 12개월 연 4.4%, 14개월 이상 연 4.6%로 한도는 300억원이다. 단 분당지점에서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 한해 제공되며, 인터넷뱅킹 고객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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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판 금리는 분당 지역 저축은행의 평균 정기예금 금리 대비 0.3%포인트 이상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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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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