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국회의원, 대전시의원, 구의원 당선자 7일부터…분야별 민생관련 간담회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자유선진당 대전 유성구당원협의회가 지역국회의원, 대전시의원, 구의원 당선자 합동워크숍 및 민생관련간담회를 연다.


7일 지방정가에 따르면 워크숍은 선진당 소속 지방의원들의 팀워크를 다지면서 중앙정치와 지방자치단체와의 연계 및 협업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교육, 복지, 교통, 환경 등 분야별로 나눠 학계, 시민단체, 언론계 관계전문가의 수강?토론?현장방문 방식으로 펼친다.


선진당 유성구 당원협의회장인 이상민 국회의원은 “6.2지방선거에 당선된 지방의원들 상당수가 초선인 점을 감안할 때 임기개시 전에 지방자치관련 법령 및 실무관련학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지역민들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개발하고 지역발전사업을 제대로 추진키 위해선 지방의원과 지역국회의원의 협업과 공동노력이 필수적”이라면서 “워크샾 및 민생간담회를 계기로 성공모델을 만들어낼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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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 참여할 날짜별(오후 4시 공통) 토론자는 ▲7일 류재룡 유성 노인복지관장(대전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 ▲8일 이창기 대전대 교수 ▲10일 금홍섭 대전시민자치연대 사무처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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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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