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3일 서울·대전·부산 등 7곳…훈련장별 교육과정 달리 편성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철도차량운전면허증을 딸 수 있는 교육훈련장이 전국에 문을 열었다.


코레일은 3일 본사 교육훈련장을 비롯한 서울·대전·부산 등 전국 7개 곳에서 철도차량운전면허 교육훈련장 개소식을 갖고 기관사양성을 위한 교육훈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본사의 교육훈련장을 포함해 서울, 대전·충청, 전북, 부산·경남, 경북지역에서도 철도차량 면허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철도차량운전면허 취득을 원하는 코레일 직원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철도차량운전 면허교육 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크게 늘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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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별 교육과정은 ▲본사(대전) 교육훈련장은 제1종 전기차량, 디젤 차량 운전면허 교육
▲수도권동부, 대전·충청, 경북본부 교육장은 제1종 전기차량 면허교육 ▲서울, 전북, 부산·경남본부 교육장은 디젤 차량 면허교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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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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