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2일 치러진 6.2지방선거 경북교육감 개표 초반 이영우 후보가 2위 김구석 후보를 압도하고 있다.


5.4%의 개표율을 보이는 상황에서 이영우 후보는 2만6213표를 얻어 74.4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김구석 후보는 8987표, 25.53%의 득표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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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된 방송 3사의 출구조사에서 이영우 후보는 72.9%의 득표율로 당선이 거의 확실한 것으로 예측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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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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