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인기리에 방영된 미드 '스파르타쿠스'가 다시 안방 시청자를 찾는다.


영화채널 OCN과 캐치온은 계속되는 시청자들의 재방 요청에 힘입어 '스파르타쿠스'를 앙코르 방영하기로 결정한 것.

OCN에서는 오는 5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2시, 2편씩 방송되며, 캐치온에서는 6일 오전 1시부터 HD 무삭제판 전편이 11시간동안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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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관계자는 "'스파르타쿠스' 종영 후, 재방송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파격적인 영상과 화려한 CG, 역동적인 액션으로 큰 화제를 낳은 '스파르타쿠스'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스파르타쿠스'는 고대 로마 공화정 말기, BC73~71년 일어난 노예들의 반란과 그 중심에 섰던 지도자 '스파르타쿠스'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한 초특급 액션시리즈로 지난 4월 OCN과 캐치온에서 방영 이후 7주동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놓치지 않았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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