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1일 홍콩 증시 항셍 지수는 전일대비 1.36% 떨어진 1만9496.9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홍콩증시는 중국의 5월 제조업 지수가 전월에 비해 떨어지고, 주요 도시의 주택거래가 급감하면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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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증시는 원자재 관련주가 3.5%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내림세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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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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